Sunday, 7 August 2011

시원한 소낙비

    산책 중 만난 소나기...
    하늘의 구름들이 바쁘게 움직인다 싶더니 갑자기 엄청나게 쏟아져 내리기 시작했다.
    다행히 커다란 나무 밑에서 비를 피하며 시원한 빗소리를 잠시 듣고 있었는데...
    아후... 이 여유... 정말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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