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9 December 2011

Friday...

on the way to work...

어딘지 기운없어 보이는 금요일 아침
출근길의 표정들...

서서 조는 거... 나두 왕년에 많이 했었는데.
ㅎㅎ


 
그리고 얼굴 한가득 피곤한 기색을 담고
종종 걸음으로 서둘러 어디론가 행하는 아저씨...
아마도 조금이라도 빨리 따뜻한 집에 돌아가
주말의 시작을 앞당기려는 듯...


and way back home

Wednesday, 7 December 2011

cookies

추운 날이면...
어김없이 단 것이 먹고 싶어진다.

차가운 바람을 뚫고 마트에 가서
득템 후 흐뭇하게 바라보며 또 한 컷!

roses

밤에 피는 장미 장미 장미...

간밤에... 
꽃들이 벌써 시들어 가는 것 같아

아직 멋진 모습을 간직하고 있을 때
사진에 담아두려고... 한 컷.

ALES got interesting names

이름들이 재밌어서...

Christmas is all around!

Carnaby street에 걸린 크리스마스 장식.

벌써 연말이구나...

Saturday, 3 December 2011

a lot to do... 그리고 집중하는 건... 딴짓거리....

할 일이 많을수록 크리에이티브하게
찾아내는 딴짓거리

일에도 이렇게 창의적이면
참... 좋을텐데 말이다.

오늘 단음식... 정말 많이 먹는다.


Friday, 2 December 2011

dessert...

식 후 간식

A winter rose

차가운 겨울 공기 속에도 씩씩하게
피어있는 장미를 보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찰칵!

창백한 하늘 빛과 다홍빛 장미의
대조적인 색상톤이
무척이나 자연스럽게 어울려있어
인상적이었다.

sleepless night... in London

    잠 못드는 밤...